제품 및 기술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위한 실전 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해 복구 전략

이런 상황을 한 번 떠올려 보세요. 회계 분기 마지막 주입니다. 영업 팀은 막바지 계약을 성사시키고 있고, 재무 팀은 이사회에 제출할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마케팅 팀은 다음 분기 예산을 수립하기 위해 캠페인 성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 오후 4시, 클라우드 공급자 측의 장애로 인해 분석 플랫폼이 갑자기 먹통이 됩니다.

많은 조직에 이러한 시나리오는 가정이 아닌, 반복되는 악몽에 가깝습니다. Snowflake의 CEO인 Sridhar Ramaswamy가 최근 블로그 게시물에서 지적했듯이, 재해 복구는 오늘날처럼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고 빠르게 움직이는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겉보기에는 고립된 단일 사고처럼 보일지라도, 수천 개의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전반에 연쇄적인 영향을 미치며 업무 프로세스를 중단시키고 중요한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및 AI 플랫폼을 평가할 때 비즈니스 연속성과 재해 복구(BCDR)는 종종 후순위로 밀려납니다. 안타깝게도 모든 플랫폼이 진정한 엔터프라이즈 복원력을 고려하여 설계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면, 비즈니스 연속성은 온전히 조직이 직접 해결해야 할 문제가 되고, 그 과정에서 기업의 평판까지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 리더가 던져야 할 세 가지 BCDR 질문

모든 기업은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가동 중지의 위험을 감수할 것인가, 아니면 복원력에 투자할 것인가. 문제는 BCDR 솔루션을 도입할 여력이 있는지가 아니라, BCDR 솔루션 없이 버틸 수 있는지입니다.

현재 사용 중인 플랫폼을 점검하거나 새로운 솔루션을 검토할 때, 다음의 세 가지 핵심 질문을 통해 조직이 정말로 충분한 보호를 받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복구 목표를 이 플랫폼에서 현실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까요?”

가동 중지가 초래하는 위험은 대부분의 조직이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EMA)의 2024년 조사에 따르면, 예기치 않은 가동 중지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의 평균치는 분당 14,056달러에 달하며, 대기업의 경우 분당 23,750달러까지 증가합니다. 

기업마다 복구 지점 목표(RPO, Recovery Point Objective)나 복구 시간 목표(RTO, Recovery Time Objective)와 같은 구체적인 복구 목표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검토 중인 솔루션이 이러한 요구 사항을 실제로 충족할 수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기업 요구 사항을 고려해 설계된 플랫폼이라면, 재해 복구 절차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단계별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DR 계정에서 누락된 데이터를 쉽게 다시 수집하고, 15분 RTO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이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할 수 없다면, 장애 발생 시 앞이 보이지 않는 막막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2. “리전 간 및 클라우드 간 장애 조치(failover)가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줄 수 있나요?”

진정한 엔터프라이즈급 BCDR이란 단순한 로컬 중복성을 넘어, 리전 간은 물론 클라우드 공급자 간에도 끊김 없이 장애 조치가 이루어짐을 의미합니다. 데이터 센터 장애, 특정 리전의 서비스 중단, 또는 리전이나 클라우드 간 마이그레이션 상황에서도 BCDR은 동일하게 작동해야 합니다.

서드 파티 분석에 따르면 Snowflake는 리전 간 및 클라우드 간 장애 조치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여러 리전과 클라우드 전반에서 데이터 유지, 처리 역량, 거버넌스 제어를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반면 일부 다른 플랫폼은 리전 간 또는 클라우드 간 장애 조치를 구현하기 위해 대규모의 수작업과 복잡한 커스텀 엔지니어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하나 반드시 확인해야 할 질문은 실제로 가동되기까지의 소요 시간입니다. 예를 들어 Databricks는 자사의 BCDR이 초기 구축에 수개월, 심지어 1년 이상이 소요될 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반면 Snowflake의 BCDR은 리전 간이든 클라우드 간이든 관계없이 몇 분 만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Image of a world map showing failover relations between different cloud providers in different locations.
자료 1: Snowflake의 크로스 클라우드 재해 복구는 몇 분 만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장애 상황에서 거버넌스 정책이 일관되게 적용되도록 어떻게 보장하나요?”

데이터의 가치는 이를 얼마나 잘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재해 상황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일부 플랫폼의 경우, 행 수준 보안, 컬럼 마스킹 규칙, 사용자 권한과 같은 정책이 장애 이후 자동으로 복원되지 않아, 규제 위반이나 막대한 벌금에 노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Snowflake와 같은 강력한 플랫폼은 전체 계정을 하나의 관리 단위로 복제함으로써 데이터뿐만 아니라 메타데이터와 계정 전반의 정보까지 함께 보호합니다. 이를 통해 거버넌스 정책도 그대로 유지되어, 규정 준수와 보안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GA로 제공 중인 Snowflake Backups는 이를 한 단계 더 확장합니다. 백업을 변경 불가능한 상태로 설정하여, 아무리 관리자라도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없는 시점별 스냅샷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재해가 발생한 경우, 이러한 스냅샷을 Snowflake 계정 복제와 함께 활용해 모든 스냅샷과 정책을 다른 리전이나 클라우드로 복제 및 복구할 수 있습니다. Snowflake Backups는 고객의 규정 준수를 지원하고, 랜섬웨어와 같은 위협에 대한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며, 감사나 법적 목적을 위한 장기적인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자체 구축형(DIY) BCDR이 초래하는 막대한 운영 비용과 리스크

재해가 발생했을 때 필요한 것은 데이터 복구만이 아닙니다. 파이프라인, 거버넌스 정책, 사용자 권한, 비즈니스 로직을 포함한 전체 데이터 환경(Data Estate)이 함께 복구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일부 플랫폼은 BCDR을 체계적인 기능이 아닌, 각 조직이 직접 구성해야 하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즉, 기본 구성 요소만 제공한 채, 재해 복구 절차의 설계, 구현, 유지 및 관리를 모두 고객 팀에 맡깁니다. 이론적으로는 유연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다음과 같은 현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장애 조치 시나리오를 처리하기 위해 필요한 수천 줄의 사용자 지정 코드

  • 중요 데이터 복제를 위해 여러 공급업체를 억지로 연결한 복잡한 구성

  • 가장 중요한 순간에 사용자 지정 솔루션의 정상 작동을 보장할 수 없다는 불확실성

  • 모든 장애 상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조직의 몫

이는 막대한 운영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수백 시간에 달하는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소모하고, 위험에 노출되며, 팀이 혁신에 집중하기보다 BCDR 솔루션을 유지 및 관리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에서는 팀이 데이터 및 AI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재해 복구 전문가가 되어 복잡한 장애 조치 절차를 직접 작성합니다. 그리고 그 코드가 실제 위기 상황에서 제대로 작동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자체 구축형 BCDR의 구성 요소 분석

복잡한 자체 관리형 BCDR 솔루션에서는 재해 발생 시 읽기 및 쓰기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구성 요소를 직접 조율하고 프로비저닝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데이터 및 메타스토어: 스토리지 복제를 직접 처리해야 하며,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테이블, 뷰 등 다양한 데이터 객체를 관리하기 위해 이중 프로비저닝 스크립트를 사용해야 합니다.

  • 보안 및 거버넌스: 사용자, 역할, 네트워크 규칙 등 중복 보안 모델과 행 및 컬럼 수준 보안, 태그와 같은 거버넌스 정책을 유지하기 위한 별도의 스크립트가 필요합니다.

  • 컴퓨팅 및 AI 서비스: 컴퓨팅 리소스, 컨테이너는 물론 AI 서비스를 위해 등록된 모델 아티팩트까지, 보조 리전에 수동으로 프로비저닝해야 합니다.

  • 통합 및 파이프라인: 아이덴티티 공급자, 키 볼트, 기타 API와의 외부 통합뿐만 아니라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코드 저장소까지 모두 이중화되어야 장애 조치 이후에도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 리디렉션: 애플리케이션, BI 도구, AI 서비스 등 최종 사용자에게 원활한 액세스를 제공하려면 수동 리디렉션이 필요합니다. 이는 DNS 호스트명이나 IP 주소 변경을 수반하곤 합니다.

Diagram showing the systems and setup for do it yourself BCDR, and the complexity involved.
자료 2: 자체 구축형 BCDR은 데이터와 보안부터 AI 서비스와 파이프라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구성 요소를 기본 리전과 재해 복구용 클라우드 리전 간에 수동으로 프로비저닝하고 동기화해야 하는 다계층 프로세스를 요구합니다. 이러한 연속성을 확보하려면 방대한 스크립트 작업과 애플리케이션 및 BI 도구에 대한 수동 리디렉션이 필요합니다.

반면 Snowflake와 같은 플랫폼에서는 BCDR이 첫날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턴키 솔루션으로 제공됩니다. Snowflake가 지속적인 가용성을 지원하므로 팀은 복잡한 구현 작업에 매달릴 필요 없이 비즈니스 가치 창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또한, Snowflake 자체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접근 방식은 예기치 않은 가동 중지를 평균적으로 75% 줄이고, 직접 비용을 30%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Getting started with Snowflake BCDR in 3 steps

지속적인 가용성을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

현대적인 BCDR은 단순히 재해 발생 이후를 대비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재해가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고려하여 설계된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 손쉬운 설정: 복잡한 복제 로직을 직접 구축하는 대신, 몇 번의 클릭만으로 BCDR을 활성화하고 리전 간 및 클라우드 간 환경 전반에서 작동하는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제로에 가까운 가동 중지 시간: 플랫폼은 복제 방식에 기반하여 분 단위 RTO와 데이터 손실이 거의 없는 RPO를 달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전체 계정 동기화: 거버넌스 규칙, 사용자 권한 및 보안 정책이 추가 코드 없이 리전과 클라우드 전반에서 일관되게 적용되고 유지되어야 합니다.

현실은 분명하며, 이 세 가지 요구 사항을 모두 기본 기능으로 충족하는 플랫폼은 Snowflake뿐입니다.

모든 플랫폼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바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플랫폼은 기본적인 장애 조치를 구현하는 데만 수개월에 걸친 커스텀 엔지니어링이 필요합니다. 반면 Snowflake의 계정 복제와 장애 조치는 몇 분 만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 이후에는 거버넌스 정책, 사용자 권한, 통합 구성, 보안 규칙을 포함한 전체 데이터 환경을 지원되는 리전과 클라우드 전반에서 Snowflake가 자동으로 유지 및 관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데모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일부 플랫폼은 BCDR을 비용이 많이 드는 자체 구축 프로젝트로 취급하나 Snowflake는 이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반드시 작동해야 하는 핵심 요건으로 여기며 접근합니다. Snowflake의 크로스 클라우드 기술 계층인 Snowgrid는 협업, 거버넌스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원하여, 고객이 장애를 거의 인지하지 못한 채 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합니다.

BCDR 역량에 대한 실질적 검증 기준

현재 사용 중인 플랫폼을 점검하거나 새로운 솔루션을 평가할 때, BCDR을 핵심 고려 사항으로 삼아야 합니다. 다음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평가 기준입니다.

  • 실제 구현 가능성 검증 요구하기: 플랫폼의 재해 복구 프로세스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리전 간 및 클라우드 간 장애 조치가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줄 수 있나요? 설정은 얼마나 복잡한가요? 가동까지는 얼마나 걸리나요?  

  • 계정 연속성 이해하기: 특히 계정 정책 복원 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리전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정책과 권한은 얼마나 빠르게 복구되나요?

  • 책임 모델 점검하기: 재해가 발생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며, 복구 프로세스는 누가 책임지고 관리하나요?

  • 클라우드 간 복구 역량 확인하기: 특히 규제 산업에 속해 있다면 클라우드 간 재해 복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제공업체 간 자동 장애 조치가 가능한가요?

  • 실제 테스트 여부 확인하기: 장애 조치 시나리오는 얼마나 자주 테스트하나요?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직접 장애 조치 테스트를 실행할 수 있나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의 BCDR 역량을 평가 중이라면, 다음 질문을 중심으로 기술 검토 세션을 진행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재해 복구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단계별로 보여줄 수 있나요?”

  • “장애 조치 중에 거버넌스 정책은 어떻게 복원되나요?”

  • “리전 간 및 클라우드 간 정책 동기화는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나요?”

  • “주요 리전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실제 RTO는 어느 수준인가요?”

  • “비즈니스 영향이나 데이터 손실 없이 DR 훈련을 수행하여 전체 기술 스택의 장애 대응 능력을 정기적으로 검증할 수 있나요?”

이론적인 설명에 만족하지 마세요. 직접적인 시연과 문서화된 절차를 요구해야 합니다.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중요한 것은 오직 하나, 빠르고 완전하며 정확한 복구입니다. 이는 곧 비즈니스의 존속과 직결됩니다.

현재의 BCDR 전략을 점검할 준비가 되셨나요? Snowflake에 문의하여 종합적인 비즈니스 연속성 평가를 받아보고, Snowflake의 엔터프라이즈급 재해 복구 기능이 핵심 데이터 워크로드를 어떻게 보호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또는 Quickstart 가이드를 통해 BCDR을 몇 분 만에 설정하는 방법을 직접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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